'탈당'을 권고받은 '친한계' 김종혁 전 최고위원이 오늘 아침, 최종 제명됐습니다. <br /> <br />[최보윤 / 국민의힘 수석대변인 : 김종혁 경기 고양병 당협위원장 징계안이 최고위에 보고…. 제명된 것입니다.] <br /> <br />중앙당 윤리위는 서울시당 위원장인 친한계 배현진 의원에 대해서도 징계 논의를 시작했습니다. <br /> <br />서울시당 전체가 한동훈 전 대표의 제명을 반대한 것처럼 성명을 주도했다는 이유인데, 자발적으로 성명에 참여했다는, 서울시당 수석부위원장단의 반박 입장이 나온 상황이어서, <br /> <br />결국, 배현진 의원 징계 논의는 서울시당 윤리위가 전두환 씨 사진을 걸자고 한 유튜버 고성국 씨 징계에 착수한 데 대한 '맞불' 성격이란 목소리가 나옵니다. <br /> <br />[김종혁 / 전 국민의힘 최고위원 (KBS1 라디오 '전격시사') : 국민의힘 윤리위가 전혀 윤리적이지 않은 비윤리적인 방법으로 정적들을 제거하고 있는 도구로 쓰일 뿐 윤리적 기관이라고 생각하지는 않습니다.] <br /> <br /> <br /><br /><br />YTN 이하린 (lemonade0105@ytn.co.kr)<br /><br />※ '당신의 제보가 뉴스가 됩니다' <br />[카카오톡] YTN 검색해 채널 추가 <br />[전화] 02-398-8585 <br />[메일] social@ytn.co.kr<br /><br />▶ 기사 원문 : https://www.ytn.co.kr/_ln/0101_202602091621523229<br />▶ 제보 안내 : http://goo.gl/gEvsAL, 모바일앱, social@ytn.co.kr, #2424<br /><br />▣ YTN 데일리모션 채널 구독 : http://goo.gl/oXJWJs<br /><br />[ 한국 뉴스 채널 와이티엔 / Korea News Channel YTN ]
